2009년 12월 8일 화요일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펜팔.

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이건 또 뭐니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이제와서 고백하지만
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가끔

누군가에게 정말 해주고 싶은 말이다.
────────────────────────────────────────────────
근데 글에
갑자기 말이죠
난 분명 글에 한줄을 띄었는데 두줄 띄어져있는건 왭니까!!
2009년 10월 15일 목요일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쿨탐되따

알면서.. ㅋㅋㅋㅋㅋㅋ
zzijili.textcube.com으로 접속해도 zziziri.textcube.com에 올 수 있도록 할 수 없으까
원래 안되는건지 내가 못찾는건지..
2009년 10월 6일 화요일
가가라이브 랜덤 채팅

2009년 9월 25일 금요일
멋진데?

2009년 9월 21일 월요일
앍
2009년 9월 20일 일요일
2009년 9월 19일 토요일
2009. 09. 19
2009년 9월 18일 금요일
2009년 9월 17일 목요일
으악
<주의
어라...
영양상태가 불량한지
햇볕을 너무 안쬐서 피부가 약해진건지

한여름 뙤약볕에 장시간 있던것처럼
살갗이 벗겨진다 유유
으악!
근데 사진으로 보니까 팔이 부은것처럼 보이는데?
2009년 9월 16일 수요일
간단한 백라이트.
초보라서 노드가 엉터리로 짜여져있을테니
프로그래머분들이나 지식이 있으신 분들께 비나이다
많은 가르침을 주소서!
끗.
..ㄱㄹㅈㅁㄷㅎ
같이 공부하실분 계속 모집중!
복습도 할겸 올립니다
널리 알려진 조명법중에 키라이트, 백라이트, 필라이트의 3조명법으로
입체적이고 풍부한 사진이나 영상을 얻어내지요
그 백라이트용으로 저번 작업들의 쉐이더에 넣었던게 프레넬이었는데 (뭐 결과물은 좋지 못했지만)


프레넬은 아이벡터를 내적하기때문에 (dot product).
(cross product가 외적 이라고 하네요)
기본적으로 마치 빌보드를 발라놓은듯 어느쪽에서 바라보든 항상 똑같이 생기게 되어있죠.
프레넬은 라이트가 어느쪽에, 있든말든, 외곽에.
저건 앰비언트쪽엔 시커매서 안보입니다만
라이트는 키라이트와 백라이트, 그리고 필라이트가 삼각형을 이루는 위치에 두는것이 적절하다고
옛날에 배웠던 기억이 나는데, 삼각형이라는 법칙은 일단 배재하고,
목표는 라이트1개로 라이트의 반대편에 들어가는 백라이트까지의 구현입니다.

얘가 항상 조명의 반대편에 입혀지는 백라이트에 지정된 컬러를 입힌 녀석이고
(백라이트 존나 과하네요 덜덜)

얘가 그 노드입니다.
요는 서페이스벡터를 마이너스값으로 돌린 것입니다.
(실은 마이너스값을 넣는다는건 생각도 못했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호환씨 정말 감사합니닷!!)
서페이스벡터에 -1의 콘스탄트를 곱해서 내적, 그리고 그 백라이트의 크기와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콘스탄트를 추가했구요 거기에 디퓨즈맵과 컬러를 주었습니다.
응용해서 특정부위에 색을 넣는것만이 아니라 다양하게 사용할데가 있을 것 같습니다.
조명에서 백라이트를 비추는 의도는 반사광입니다.
바닥이나 주변에 반사된 빛이 사물의,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곳에도 도달해서 입체적이고
이쁘게 보이게 하는데, 이걸 위해 빛의 확산, 반사, 굴절의 GI가 존재하지만
사실 온라인 게임을 만드는데 있어서 엔진에 실시간으로 포톤입자를 뿌려서 GI를 적용한다는건
다소 무리가 있고, 어떻게 보면 이건 가짜GI의 일환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요.
뭐 실제로 레이트레이스나 Indirect illumination으로 주변에 반사된 빛이 입혀지는게 아니라서
기능이 상당히 제한적이고 조금은 구식 게임에나 쓰일법한 쉐이더지만
언젠가 진짜 GI처럼 보일 수 있는걸 만들어보고 싶네요. 가능할려나
이제 기본적인 기능 구현이 되었으니 저걸 알흠답게 보이도록 수정하는건
여러분께 맡깁니다.
......
차라리 라이트를 하나 더 박는게 나을것같다구여?
저도 그렇게 생각해여
......
인테리어나 영화나 사진이나 조명을 하나만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어떻게해도 덜예쁘기 때문이고
라이트를 심으면 간단하게 해결될 문제를 왜 이렇게 복잡하게 하냐면
1. 라이트를 늘렸을때 게임에 어느정도의 부담이 가는지는 몰라서 헤헤
2. 공부할라구
그럼 국민복지를 위해 야한 사진이나 올릴것이지 이딴건 왜 올렸냐그염?
같이 공부하자구여!
2009년 9월 12일 토요일
허스키익스프레스2!

♡ 나를 위해 열심히 보석을 캐고있는 내 노예들과의 즐거운 한때 ♡
를 찍으려고 했는데 웬 시커먼 욕망으로 가득찬 쪼렙이 냅다 달려와서 감히 내 앞을 가로막았어..
개들의욕망...! 다음에 두고보자!!!
유유
는 농담이구,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체이용가 라는 게임의 특성상 어린이들도 누구나 볼 수 있는 캐릭터 이름이
'아니이년이' 인건 조금 적절치 못한 것 같아서 이름을 바꿔 보았습니다.
캐릭터, 부하 1,2 의 순서대로
야이년아, 왜이년아, 아니이년이
마치 한편의 시를 읽는 듯한 445조 의 아름다운 운율이 느껴집니다.
만족*^^*
2009년 9월 9일 수요일
아드님

아래가 글로우.

은근히 알록달록하군요
털은 이렇게 만들면 안대게따는걸 배웠습니다..ㅈㅁ데렂ㅁㄷㅎ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을 어뜨칼까 하다가
글로우를 넣어봤는데 안이쁘네요
.....
발사!!!

엄허나..글로우 말구 다른 이쁜 방법 없으까
1. 다음엔 무기를 만들구
2. 애니를 해서
3. 제작한 쉐이더를 적용할 수 있는 엔진에
4. 다양한 환경효과가 포함된 배경과 함께 띄워
5. 움직여 보는게 목표
멀었네여
뭐..언젠가 하겠죠 하하
.........
느긋하게 장기간 할렵니다~
2009년 8월 30일 일요일
y e s t e r d a y

시끌시끌 들떠있던 여름이 지나간 것을 알 수 있을정도의
조금은 쌀쌀해진 새벽공기 속에서
쪼그리고 앉아 먹는 컵라면은
일품이군여
가을의 입구에서 지나버린 여름을 돌아보는 느낌으로
저 먼 곳의 잠들지 않는 거리의 열기를 그릴려다가
불이 났습니다.
꺄아악
....-_-
내일은 즐거운 예비군 ^^*
........
..근데 갔다온지 며칠됐다고 벌써 또 가야하는지 모르겠지만
8.31 ~ 9.2
올해 마지막 24시간
3년차도 이렇게 가는구나
소년 메리켄사쿠

느껴지는거?
< 이렇게 살면 안되겠구나 >
입니다.
....
그저 미야자키 아오이의 미모를 감상할 셈으로 보기 시작한 이 영화는
처음엔 그냥
'50살이 되고도 정신못차린 채로 장년층이 되어버린 펑크밴드의 청년들'의
(아니, 정신 못차린건 아키오 뿐인것 같지만)
유쾌하지 못한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영화인가? 라고 생각했었지만
아닌것 같았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구제불능에 제멋대로인 멋있지만 나쁜놈인 아키오와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죄송해요와 함께 눈물을 흩뿌리며 도망가면 그만인 무책임한 칸나
영화의 의도가 뭔진 몰라도 내가 그 안에서 느낀건
병신같지만 멋있어 가 아니라
멋있지만 병신같애 였네요.

< 이런 느낌이랄까? >
하지만 여러모로 재밌었습니다~
─────────────────────────────────────────
저녁 날씨가 쌀쌀한걸 보니 벌써 여름 다갔구나 싶네요
열기가 넘치는 여름이 갔다고 생각하니
조금 센치해지네? ㅋㅋㅋ
2009년 8월 27일 목요일
아들아
네가 태어나던 날
온 로데론이 네이름을 속삭였단다

'우리 왕자님은 다리가 짧대'
'굴려라 왕ㅈ..수근수근'
..울지마..좀 더 길게 해줄께..유유
아..요즘 너무 놀았나 싶어서
존나 열씨미 했더니 이제 일어났네영
ㅈㅁㄹㅈㅎ
남은걸 나눠서 체크해봤더니
어..아직 꽤 남았네요
빨리 끝내구 다시 쉐이더공부를 하자
근데 왜 이미지마다 디자인이 다 다른거냐!!!
2009년 8월 24일 월요일
기적.

흔하고 뻔한 이야기지만
부드러운 감동은 새로움이 아니라 그 흔함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뭐, 소재가 평범한 인간들의 이야긴 아니긴 하지만요.
불가능은 제가 유일하게 가르치지 않는 단어죠
할아버지 쫌 간진데?
별개의 이야기.
아바타랑 곧 개봉할 9랑 아우 흥분되네영
♡ 기적의 펀샵
머나먼 과거, 저는 더러운 펀샵에서 어떤 물건을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그것은 내 상상속에선 너무나도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포토샵이든 맥스든 구별없이 작업시간을 단축시켜주고
워크를 해도 스타를 해도 이기게 해주며
즐겁게 만지는 재미를 줄 환상의 물건이었습니다.

얼마였었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대략 7만원정도 였던것같습니다.
호환성도, 확장성도 떨어지는...아니 다 됐구
내가 구입후, 운영자께서 친히 상품 글에 리플을 남기셨습니다.
"중고 팔아요"
야 !!!!!
ㅁㅈㄷ레ㅑ젇ㅁㅎ
지금은 팔지도 않는구나....
...........
과연 요즘엔 어떤 쓰잘데기없고 구미당기는걸 판매하고 있을까 *^^*
싶어서 둘러보다가 15,000원짜리 금빛 무언가가 보였습니다.

.......니네 금도 파니-_- 했었는데

그보다 더 쓰잘데기 없는 금연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아니 그보다 이런걸 올리는 네놈들을 어떻게 받아들이면 될까?
이 연필은 1개에 만오천원 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펀샵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구 생각해
2009년 8월 23일 일요일
BQ 진단!!
파나씨 얘기 듣구 찾아보다가 발견!!!
나두 해봤다!!

난
천잰가?
아햐햐햐햐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가 상위 일리가 없잖아
하하하하하하하하
하지만
잘나왔으니 진짜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스타2
- 패키지에 소유에 따른 멀티 플레이 호환이 궁금하다
▲ 테란만 갖고 있는 유저들끼리는 멀티 플레이가 가능하다. 하지만 테란만 갖고 있는 사람은 저그 버전을 갖고 있는 사람과 멀티플레이가 불가능하다. 저그 버전이 나오면서 새롭게 추가되는 부분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뭣이 어째!!?
세종족 다 할려면 패키지를 세개 사란말이야?!!?
2009년 8월 22일 토요일
허 스 키 익 스 프 레 스 !!!
얼마전에 허스키 익스프레스를 해보았스빈다.
많은 사람들이 그게 재밌어? 라고 하는데..
어라..!!? 전 재밌네요!!
크게보면 단순히 이동하고 전달하고의 반복이지만
그점이 재밌다규!!
..아니야??

너무 고마워 하지 않아도 돼, 마리.
2009년 8월 21일 금요일
아우 더워/!

먼저 하던 애 손보고 추가하고 해야되는데
새걸 시작해버렸네여
...........
도대체 어째서 예비군은
딱히 하는것도 없으면서 쩔게 힘든거지..
날씨는 덥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