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게.
시끌시끌 들떠있던 여름이 지나간 것을 알 수 있을정도의
조금은 쌀쌀해진 새벽공기 속에서
쪼그리고 앉아 먹는 컵라면은
일품이군여
가을의 입구에서 지나버린 여름을 돌아보는 느낌으로
저 먼 곳의 잠들지 않는 거리의 열기를 그릴려다가
불이 났습니다.
꺄아악
....-_-
내일은 즐거운 예비군 ^^*
........
..근데 갔다온지 며칠됐다고 벌써 또 가야하는지 모르겠지만
8.31 ~ 9.2
올해 마지막 24시간
3년차도 이렇게 가는구나
예비군 끝날때의 기분알아?생각보다 별거 없더라...그냥 끝났구나..싶음.P.S. 댓글에 '어쩌라고!'라 달지 말것.
@IX. - 2009/08/31 16:55어쩌라고!
@IX. - 2009/08/31 16:55ㅑㅕ혊젣러으헝 부럽다하지만 차있는 친구를 사귀었지 으하하하하하하기쁘지만 기쁘지않아
와. 이 그림 좋다.즐 예비군
@아라 - 2009/09/01 12:42예비군 덕분에 몸이 축나네여 ㅁㅈㄻㅈ호
간밤에 저나해서 40분 넘게 통화하게 하다니 -ㅈ-
비밀 댓글 입니다.
@fork - 2009/09/07 12:03똑같이 40분넘게 얘기한 주제에 -ㅛ-
@Anonymous - 2009/09/08 08:52왕 감사감사~~~근데 3D는 이펙터넹 큭
어라 조조 군대 갔다왔니?
@Faye - 2009/09/13 21:284급이여 헤헤
예비군 끝날때의 기분알아?
답글삭제생각보다 별거 없더라...
그냥 끝났구나..싶음.
P.S. 댓글에 '어쩌라고!'라 달지 말것.
@IX. - 2009/08/31 16:55
답글삭제어쩌라고!
@IX. - 2009/08/31 16:55
답글삭제ㅑㅕ혊젣러
으헝 부럽다
하지만 차있는 친구를 사귀었지
으하하하하하하
기쁘지만 기쁘지않아
와. 이 그림 좋다.
답글삭제즐 예비군
@아라 - 2009/09/01 12:42
답글삭제예비군 덕분에 몸이 축나네여 ㅁㅈㄻㅈ호
간밤에 저나해서 40분 넘게 통화하게 하다니 -ㅈ-
답글삭제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fork - 2009/09/07 12:03
답글삭제똑같이 40분넘게 얘기한 주제에 -ㅛ-
@Anonymous - 2009/09/08 08:52
답글삭제왕 감사감사~~~
근데 3D는 이펙터넹 큭
어라 조조 군대 갔다왔니?
답글삭제@Faye - 2009/09/13 21:28
답글삭제4급이여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