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30일 일요일

y e s t e r d a y

깊은 새벽

시끌시끌 들떠있던 여름이 지나간 것을 알 수 있을정도의

조금은 쌀쌀해진 새벽공기 속에서

 

쪼그리고 앉아 먹는 컵라면은

일품이군여

 

가을의 입구에서 지나버린 여름을 돌아보는 느낌으로

저 먼 곳의 잠들지 않는 거리의 열기를 그릴려다가

 

불이 났습니다.

꺄아악

 

 

 

....-_-

 

 

 

 

내일은 즐거운 예비군 ^^*

........

 

..근데 갔다온지 며칠됐다고 벌써 또 가야하는지 모르겠지만

8.31 ~ 9.2

올해 마지막 24시간

3년차도 이렇게 가는구나

댓글 11개:

  1. 예비군 끝날때의 기분알아?

    생각보다 별거 없더라...

    그냥 끝났구나..싶음.



    P.S. 댓글에 '어쩌라고!'라 달지 말것.

    답글삭제
  2. @IX. - 2009/08/31 16:55
    어쩌라고!

    답글삭제
  3. @IX. - 2009/08/31 16:55
    ㅑㅕ혊젣러

    으헝 부럽다

    하지만 차있는 친구를 사귀었지

    으하하하하하하

    기쁘지만 기쁘지않아

    답글삭제
  4. 와. 이 그림 좋다.

    즐 예비군

    답글삭제
  5. @아라 - 2009/09/01 12:42
    예비군 덕분에 몸이 축나네여 ㅁㅈㄻㅈ호

    답글삭제
  6. 간밤에 저나해서 40분 넘게 통화하게 하다니 -ㅈ-

    답글삭제
  7.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
  8. @fork - 2009/09/07 12:03
    똑같이 40분넘게 얘기한 주제에 -ㅛ-

    답글삭제
  9. @Anonymous - 2009/09/08 08:52
    왕 감사감사~~~



    근데 3D는 이펙터넹 큭

    답글삭제
  10. 어라 조조 군대 갔다왔니?

    답글삭제
  11. @Faye - 2009/09/13 21:28
    4급이여 헤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