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1일 월요일


위젯에 추가한 라디오를 듣다가 맨 아래에 있는 쇼코라&아키토를 듣다보니

처음엔 생방송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얼마전에 방송한걸 계속 업데이트해서 들을 수 있는거겠지 하고
생각했는데....뭐! 발렌타인이 뭐라구!!? 그건 2월이잖아!!!

이 게으름뱅이들!!

중간에 도나도나라는 노래가 나왔는데
'소문에 의하면 일본인이 어렸을때 배우는 노래중 가장 어두워서 트라우마-,.-가 되기도 한다는 곡'
이라고 하네요

왜 그런걸 배우는거야!!


원곡은 폴란드 노래로, 2차세계대전 유태인 학살이 테마라고 합니다.


가사가
어느 맑은 낮에 시장으로 가는 길
짐마차가 달그락 달그락 송아지를 싣고 간다
귀여운 송아지 팔려가네요
슬픈듯한 눈동자로 보고 있어요
도나도나도나도나 송아지를 태우고
도나도나도나도나 짐마차가 흔들린다

/엉엉

어린 애들이 ... 옹기종기 모여서..
이 노래를 부르며....
.........

댓글 2개:

  1. 이거 고등학교 음악시간에 배우자나.

    우리반에 상돈이라는 애가있어서 이노래 배울때 인기만점이였는데...

    돈아돈아돈아상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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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쩜100 - 2009/09/21 12:23
    진짜!?

    어..나 음악시간에는 항상 깨어있었는데 큭

    근데 쩌네영 친구 트라우마가 되었어?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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