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2일 토요일

허스키익스프레스2!

 

 

♡ 나를 위해 열심히 보석을 캐고있는 내 노예들과의 즐거운 한때 ♡

 

를 찍으려고 했는데 웬 시커먼 욕망으로 가득찬 쪼렙이 냅다 달려와서 감히 내 앞을 가로막았어..

 

개들의욕망...!   다음에 두고보자!!!

유유

 

 

 

 

 

 

는 농담이구,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체이용가 라는 게임의 특성상 어린이들도 누구나 볼 수 있는 캐릭터 이름이

'아니이년이' 인건 조금 적절치 못한 것 같아서 이름을 바꿔 보았습니다.

 

캐릭터, 부하 1,2 의 순서대로

 

야이년아, 왜이년아, 아니이년이

 

 

 

 

 

마치 한편의 시를 읽는 듯한  445조 의 아름다운 운율이 느껴집니다.

 

만족*^^*

댓글 6개:

  1. 상스러운 조조

    빨리 점심 사주고 가렴

    답글삭제
  2. 그냥 할복하고 다음생에 행복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답글삭제
  3. @Faye - 2009/09/13 21:32
    고마씀미다

    내가 사줘야대능거야?

    백수가????

    답글삭제
  4. @쏭선생 - 2009/09/16 09:49
    25세 해피걸

    쪽지가

    도착했습니다



    설레이나여?

    답글삭제
  5. 오랜만에 듣는다. 445

    답글삭제
  6. @아라 - 2009/09/17 10:43
    정답지?

    조찌횽은 오늘도 고전문학의 뿌리를 계승합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