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를 위해 열심히 보석을 캐고있는 내 노예들과의 즐거운 한때 ♡
를 찍으려고 했는데 웬 시커먼 욕망으로 가득찬 쪼렙이 냅다 달려와서 감히 내 앞을 가로막았어..
개들의욕망...! 다음에 두고보자!!!
유유
는 농담이구,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체이용가 라는 게임의 특성상 어린이들도 누구나 볼 수 있는 캐릭터 이름이
'아니이년이' 인건 조금 적절치 못한 것 같아서 이름을 바꿔 보았습니다.
캐릭터, 부하 1,2 의 순서대로
야이년아, 왜이년아, 아니이년이
마치 한편의 시를 읽는 듯한 445조 의 아름다운 운율이 느껴집니다.
만족*^^*
상스러운 조조
답글삭제빨리 점심 사주고 가렴
그냥 할복하고 다음생에 행복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답글삭제@Faye - 2009/09/13 21:32
답글삭제고마씀미다
내가 사줘야대능거야?
백수가????
@쏭선생 - 2009/09/16 09:49
답글삭제25세 해피걸
쪽지가
도착했습니다
설레이나여?
오랜만에 듣는다. 445
답글삭제@아라 - 2009/09/17 10:43
답글삭제정답지?
조찌횽은 오늘도 고전문학의 뿌리를 계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