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6일 화요일

가가라이브 랜덤 채팅

즐거운 추석들 보내셨나영
맛있는 것도 드시고 그리운 얼굴들도 보시고 도 찌시고 말이죠

전 가가채팅을 했는데
낯선상대와 채팅이라 부를 만한건 얼마만인지
덕분에 재밌게 즐겼네요.



< 지성이라곤 파편도 없는 놈이다. >


대화중에 나가버리다니 참 무례하기 짝이없습니다.

DC라든가 웃대라든가 정신나간 녀석들이 많아서
이렇게 곤혹스럽기도 했습니다만

유쾌한 시간을 보냈군요 으하핫

댓글 12개:

  1. @낯선 상대 - 2009/10/06 10:35
    네,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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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로딘 - 2009/10/06 11:29
    정말 터무니없는 놈이지만 난 따뜻한 남자니까

    너그럽게 용서해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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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넌 차가운 도시의 남자.

    하지만 네 여자에게도 차갑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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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che - 2009/10/06 17:06
    후후 xy염색체니까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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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물빛파이 - 2009/10/07 11:23
    차가운 김치황인종은 그 말을 마지막으로 그렇게 상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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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다기능고추 - 2009/10/13 10:31
    이젠 공식 고자가 되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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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헐 뭔가요 이 괴기스러운물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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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그거슨 운명의 데스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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