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30일 일요일

y e s t e r d a y

깊은 새벽

시끌시끌 들떠있던 여름이 지나간 것을 알 수 있을정도의

조금은 쌀쌀해진 새벽공기 속에서

 

쪼그리고 앉아 먹는 컵라면은

일품이군여

 

가을의 입구에서 지나버린 여름을 돌아보는 느낌으로

저 먼 곳의 잠들지 않는 거리의 열기를 그릴려다가

 

불이 났습니다.

꺄아악

 

 

 

....-_-

 

 

 

 

내일은 즐거운 예비군 ^^*

........

 

..근데 갔다온지 며칠됐다고 벌써 또 가야하는지 모르겠지만

8.31 ~ 9.2

올해 마지막 24시간

3년차도 이렇게 가는구나

소년 메리켄사쿠

 

느껴지는거?

< 이렇게 살면 안되겠구나 >

입니다.

 

....


 

그저 미야자키 아오이의 미모를 감상할 셈으로 보기 시작한 이 영화는

처음엔 그냥

 

'50살이 되고도 정신못차린 채로 장년층이 되어버린 펑크밴드의 청년들'의

                    (아니, 정신 못차린건 아키오 뿐인것 같지만)

유쾌하지 못한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영화인가? 라고 생각했었지만

 

아닌것 같았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구제불능에 제멋대로인 멋있지만 나쁜놈인 아키오와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죄송해요와 함께 눈물을 흩뿌리며 도망가면 그만인 무책임한 칸나

 

영화의 의도가 뭔진 몰라도 내가 그 안에서 느낀건

병신같지만 멋있어 가 아니라

멋있지만 병신같애 였네요.

 

< 이런 느낌이랄까? >

 

하지만 여러모로 재밌었습니다~

 

─────────────────────────────────────────

 

저녁 날씨가 쌀쌀한걸 보니 벌써 여름 다갔구나 싶네요

열기가 넘치는 여름이 갔다고 생각하니

조금 센치해지네? ㅋㅋㅋ

 

 

 

 

2009년 8월 27일 목요일

아들아

네가 태어나던 날

 

온 로데론이 네이름을 속삭였단다

 

 

 

'우리 왕자님은 다리가 짧대'

'굴려라 왕ㅈ..수근수근'

 

..울지마..좀 더 길게 해줄께..유유

 

아..요즘 너무 놀았나 싶어서

존나 열씨미 했더니 이제 일어났네영

ㅈㅁㄹㅈㅎ

 

남은걸 나눠서 체크해봤더니

어..아직 꽤 남았네요

 

빨리 끝내구 다시 쉐이더공부를 하자

 

근데 왜 이미지마다 디자인이 다 다른거냐!!!

2009년 8월 24일 월요일

기적.


 

 

 

흔하고 뻔한 이야기지만

부드러운 감동은 새로움이 아니라 그 흔함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뭐, 소재가 평범한 인간들의 이야긴 아니긴 하지만요.

 

불가능은 제가 유일하게 가르치지 않는 단어죠

 

할아버지 쫌 간진데?

 

 

별개의 이야기.

아바타랑 곧 개봉할 9랑 아우 흥분되네영

 

♡ 기적의 펀샵

 

 

2009년 8월 23일 일요일

BQ 진단!!

파나씨 얘기 듣구 찾아보다가 발견!!!

 

 

나두 해봤다!!

 

 

 

 

 

 

 

천잰가?

아햐햐햐햐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가 상위 일리가 없잖아

하하하하하하하하

 

 

하지만

.

 

 

 

 

스타2

 

- 패키지에 소유에 따른 멀티 플레이 호환이 궁금하다

▲ 테란만 갖고 있는 유저들끼리는 멀티 플레이가 가능하다. 하지만 테란만 갖고 있는 사람은 저그 버전을 갖고 있는 사람과 멀티플레이가 불가능하다. 저그 버전이 나오면서 새롭게 추가되는 부분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뭣이 어째!!?

세종족 다 할려면 패키지를 세개 사란말이야?!!?

2009년 8월 22일 토요일

허 스 키 익 스 프 레 스 !!!

얼마전에 허스키 익스프레스를 해보았스빈다.

 

많은 사람들이 그게 재밌어? 라고 하는데..

어라..!!? 전 재밌네요!!

 

크게보면 단순히 이동하고 전달하고의 반복이지만

그점이 재밌다규!!

 

..아니야??

 

 

 

너무 고마워 하지 않아도 돼, 마리.

 

 

2009년 8월 21일 금요일

아우 더워/!

 

먼저 하던 애 손보고 추가하고 해야되는데

 

새걸 시작해버렸네여

...........

 

 

도대체 어째서 예비군은

딱히 하는것도 없으면서 쩔게 힘든거지..

 

날씨는 덥고

...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엄허..

 

 

 

 

 

 

 

 

오히려 다른 사람을 닮은 것 같다.

살이 쪽빠졌구나..

 

 

 

 

 

에라 이젠 나도 모르겠다. ㅋㅋ

 

일단은 완성?

포폴로 써야지 ㅋㅋㅋ

 

아직도 쉐이더부분에서 해결하지 못한 부분들이 좀 있는데..

언제 하지

 

적당한 값을 찾지 못해서인지

fresnel과 lambert의 조화가 별로 만족스럽지 못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