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8일 일요일

우연히


가판대에서 인내라는 책의 표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밑에 영어로 staying power 라고 써있더군요.
 
좀 오바하는거 같지만
파워라는 말이 들어갈정도로
인내한다는게 어려운 일인건
옛날부터 누구에게든 공통적인 일이라는 거겠죠?
 
힘든 일이 있는 사람들.
나도 별수없는 사람이다보니 내 주변을 우선  생각하게 되지만
이번엔 특별히
아주아주 특별히!
 
지구상에있는 모든 힘든일이 있는 사람들이
참고 견뎌서 행복해지기를 딱 10초만 빌어주마.
 
 
 
 
가뭄에 콩나듯 올라오는 포스팅이 너무 달콤하다구 어서 말해줘!
 
근데, 아주 약간이지만, 자신이 좋아지는건 내가 미친거야?
싫은데 좋아 어쩌면 좋지? ㅋㅋ



사실 내가 좋은게 아니라 어쨌든간에 당신들이 좋아